김영아_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소장
독서치유상담사이자 치유심리학자. 한국그림책심리학회 학회장으로 활동하며 심리학 기반의 치유 강의와 집필,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우는 법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마음을 안아준다는 것》 《내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그림책으로 아이 마음 읽어주기 엄마 마음 위로하기》 《그만 아프기로 했다》가 있다.
그림책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그래서 그림책을 이용해 심리 상담과 치료를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김영아 그림책 심리성장연구소장이 그림책 치유가 필요한, 오늘도 큰 문과 마주선 부모들에게 그림책으로 읽는 위로를 소개한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종종 눈물이 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가 안타까울 때도 있고, 엄마의 마음이 나와 같아서 울컥할 때도 있
부모가 우울감을 극복하는 건 자신을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엄마의 우울감은 아이에게 어떻게 전해질까? 우울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김영아 그림책 심리성장연구소장이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그림책 2권을 추천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이는 아이의
상담 후 종결이 되면 대개는 마음 밖으로 내보낸다. 최대한 역전이를 조심하려 하지만 깊게 내 마음을 쿡쿡 찔러올 때가 있어 되도록 이 작업을 서두른다. 그러나 유독 한 어머니가 자꾸 떠오른다. 힘들게 공부를 강요당했던 아들이 들고 왔던 사례. 미치도록 엄마로부터 도망치고 싶어 몸부림친 아들의 처절한 고백. 자신의 철저한 계획 속에 아들을 묶어놓고 아들이
그림책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그래서 그림책을 이용해 심리 상담과 치료를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김영아 그림책 심리성장연구소장이 그림책 치유가 필요한, 오늘도 큰 문과 마주선 부모들에게 그림책으로 읽는 위로를 소개한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종종 눈물이 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가 안타까울 때도 있고, 엄마의 마음이 나와 같아서 울컥할 때도 있
부모가 우울감을 극복하는 건 자신을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엄마의 우울감은 아이에게 어떻게 전해질까? 우울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김영아 그림책 심리성장연구소장이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그림책 2권을 추천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이는 아이의
상담 후 종결이 되면 대개는 마음 밖으로 내보낸다. 최대한 역전이를 조심하려 하지만 깊게 내 마음을 쿡쿡 찔러올 때가 있어 되도록 이 작업을 서두른다. 그러나 유독 한 어머니가 자꾸 떠오른다. 힘들게 공부를 강요당했던 아들이 들고 왔던 사례. 미치도록 엄마로부터 도망치고 싶어 몸부림친 아들의 처절한 고백. 자신의 철저한 계획 속에 아들을 묶어놓고 아들이